가을학기 개강 알림 — 단, 2일간의 학기가 열립니다
1,000명이 모이는 단 한 번의 시간, 여기서 다시 시작되는 느슨하고 신나는 연결. 낯선대학 동문 여러분, 이번 가을 딱 2일짜리 특별 학기에 초대합니다. 수강신청은 따로 없습니다 — 그냥 오시면 됩니다.
1,000명이 모이는 단 한 번의 시간, 여기서 다시 시작되는 느슨하고 신나는 연결. 낯선대학 동문 여러분, 이번 가을 딱 2일짜리 특별 학기에 초대합니다. 수강신청은 따로 없습니다 — 그냥 오시면 됩니다.
정부지원금도 기업스폰서도 아닌, 동문 한 명 한 명의 후원으로 준비되는 축제입니다. 후원해주신 분은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리셉션에서 학생증·바우처를 받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연결하고, 미래를 확장하는 낯선 우리들의 낯선 축제.
단, 2일간, 명동에서 열리는 낯선대학 캠퍼스에 초대합니다.
| 행사명 | 낯선대학 10주년 축제(STRANGER UNIV. 10TH ANNIVERSARY FESTIVAL) |
|---|---|
| 일시 | 2026년 9월 12일(토) 13:00–22:002026년 9월 13일(일) 13:00–19:00 |
| 장소 | 사유의서재 남산 · 서울 중구 퇴계로20길 13 |
| 주최 | 낯선대학위원회 · 낯선대학문화예술축제조직위원회 |
| 주관 | 낯선대학P 1기(낯텐) |
| 장소협찬 | 사유의서재 남산 |
학생일 때만 느낄 수 있는 낭만이 있습니다.— 캠퍼스라이프, 진리탐구, 우정과 사랑.10년에 단 한번, 놓치지마세요!
축제바우처를 손에 쥐고 4F를 누비는 시간.학생회관 매점 같은 낯선마켓, 동아리 무대 같은 낯선별밤,뒤풀이 같은 낯선파티까지 —먹고 마시고 느슨하게 캠퍼스의 낭만을 즐겨요!
특별학기 개강 과목!!동문특강과 최초 7인과 함께하는 ‘뿌리를 찾아서’,사진으로 보는 낯대 10년의 기록까지,필수전공과 교양선택 올 A+ 에 도전하세요~
남산타워가 보이는 루프탑에서 느슨한 바이브~10년 만에 다시, 낯선 인연을 만나보세요.
"10년에 한 번, 어쩌면 다시 오지 않을 순간. 멋지지 않나요? 10년 전 7명이 10년 후 1,000명의 우주가 되기까지 — 우리의 대단한 여정을 함께 축하해요."
낯선대학 10주년 축제는 동문 한 분 한 분의 참여로 완성됩니다. 축제에 직접 참석하고, 마음을 더하는 모든 분들이 이번 축제의 주인공입니다.
단체 채팅방에 링크 하나만 던지세요."보고싶다 칭구야! 축제에서 만나자"그때 그시절, 함께했던 동기들 다시 보고싶지 않나요?
계좌후원도 좋고, 낯선라이브마켓에 물건이나 재능을 내놓아도 좋습니다. 방식은 달라도 마음은 같으니까요. 후원자 명단은 명예의 전당에 영원히 남습니다. 기업후원은 더 멋지게 그 이름을 빛나게 해드릴게요!
9월 12일(토)–13일(일). 다이어리에 별표 치듯 미리 빼두세요. 그날만큼은 다른 약속 다 제쳐도 됩니다. 10년에 한 번뿐이니까요.
과잠 있으면 꺼내 입고, 없으면 편한 캠퍼스룩으로. 넥타이도 정장도 필요 없습니다. 오늘만큼은 다시, 낯선대학 학생입니다.
1,000명에게 다시 듣고 싶은 사람책 강의를 물었습니다. 10년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8인의 이야기를 다시 듣습니다. 그들의 10년 전, 그들의 10년 후 — 궁금하지 않나요?
강의가 끝나면 Q&A와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집니다. 그냥 듣고 가는 특강이 아니에요 — 만나고 연결되는 시간!
모더레이터 — 조휘영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 낯1/낯Y0,1,2/낯C1)모더레이터 —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 낯C4,5)
모더레이터 — 온은주 (소셜프로그 대표, 비주얼 씽킹 저자 · 낯3)
단 7명이 시작했던 낯선대학, 10년 뒤 1,000명의 우주가 되었습니다. 낯선대학 최초 7인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토크콘서트.모더레이터 — 용경빈 (EBS 아나운서 · 낯3)
낭만에 살고 낭만에 죽는다! 학생회관과 동아리방을 합쳐놓은 것 같은 4F. 축제바우처를 들고 먹고 마시고 즐기며, 캠퍼스가 살아있다는 감각을 다시 느껴보세요.
동문 셀러들이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축제 바우처로 즐기는 낯선 마켓을 만나보세요.
캠퍼스 방송국이 명동 현장으로 나옵니다. 실시간 사연 신청, 낯선 라이브 마켓, 현장의 열기를 담은 특별 이벤트.
10년의 감성이 폭발하는 밤. 오직 동문들만을 위한 특별한 라이브 무대가 펼쳐집니다.
동아리 축제 무대처럼, 10년의 감성이 폭발하는 밤을 채울 동문 아티스트 6팀을 소개합니다.






오늘 밤이 아쉬운 자여, DJ의 음악과 함께 즐겨라~!



낯대 선배와 함께 하는 20분 1:1 커피챗. 낯선 사람의 커리어를 만나면, 나의 커리어가 보일지도 몰라요!
요즘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여전히 '진로'입니다. 정답이 없는 시대, 낯선대학 동문들이 먼저 걸어본 낯선 진로의 갈림길을 나눕니다. 금융에서 콘텐츠로, 기자에서 헤드헌터로, 조경에서 플랫폼으로 — 하나의 전공, 하나의 직업에 갇히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먼저 겪어본 선배들의 이야기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지난 10년, 낯선대학을 거쳐간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흩어진 기록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1기부터 최신 기수까지의 순간을 시간 순으로 이어붙여 10년의 서사를 완성하고, 다음 10년으로 기록을 이어나갑니다. 이 기록은 여러분의 참여로 비로소 완성되고, 함께할 앞으로의 시간과 함께 이어집니다.
10년의 입학과 졸업. 그 사이에 피어난 우리의 역사를 전시합니다. 낯선대학의 역사와 우리의 이야기를 감상해 보세요.
함께했던 10년간의 낯선 이야기. 여러분의 장면을 기다립니다. 사진첩 속 ‘소중한 낯대’의 순간과 그때의 이야기를 함께 보내주세요.
이번 전시를 통해 취합된 자료는 모두 낯선대학 홈페이지에 업로드하여, 언제든 우리가 꺼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해가 지면 6F 오픈 루프탑에 불이 들어옵니다.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자리에서 반가운 동문들과 잔을 기울이는 밤. 낯선 얼굴이 친구가 되고, 작은 설렘이 시작되던 그 감각을 10년 만에 다시.
"10년 만에 다시 마주치는 얼굴들,
그 사이를 채우는 건 결국 짧은 대화 한 잔."
개강 전 오리엔테이션.축제 시작 전, 미리 온도를 올려두는 시간.매주 일요일 밤 낯선라디오와 함께~!
세상의 모든 '낯선'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기수가 달라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는 사람들이 라디오 하나로 조금씩 연결되어 가는 60분. 진행 — 전영희, 문차 등
| 회차 | 날짜 | DJ | 게스트 | 방송 주제 | 바로가기 |
|---|---|---|---|---|---|
| 1회 | 8/5(수) 오후 9:00 | 전영희, 문차 | 최원철 낯Y8 · PD온은주 낯3 · 소셜프로그 대표 | 낯선 라디오의 시작 | 다시보기 |
| 2회 | 8/7(금) 오후 9:00 | 전영희 | 류지현 낯4 · 약사이가혁 낯C5 · 프리랜서 마케터 | 낯선라이브마켓 | 다시보기 |
| 3회 | 8/16(일) 오후 9:00 | 전영희, 문차 | 방은영 낯5 · 한국조폐공사서상혁 낯3, 낯C1,2,3,4 · 축제행성 | 낯선 회사, 낯선 축제 | 다시보기 |
| 4회 | 8/23(일) 오후 9:00 | 전영희 | 오주영 낯5,6,7 · 프리랜서이시현 낯6,7 · SK텔레콤 | 낯선 짝꿍 | 다시보기 |
| 5회 | 8/30(일) 오후 9:00 | 문차, 정형섭 | 박혜민 낯Y8 · 브랜딩기획자 | 낯선 도시, 마케팅 | 다시보기 |
| 6회 | 9/6(일) 오후 8:00–10:00 | 문차, 정형섭 | 오영훈 낯6,7,8,9 · 유튜브 채널 보컬밸런스 운영,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 낯선라이브마켓 특별 생방송 120분 편성 | 알림 신청 |
| 7회 | 9/13(일) 오후 2:00 | 공개 예정 | 공개 예정 | 낯선대학 10주년 축제 공개방송 | 알림 신청 |
동문들이 내놓은 물건과 재능을 라이브로 소개하고 나눴습니다. 수익금 전액은 10주년 축제 운영비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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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품목 완판
내놓아 주신 분도, 사 주신 분도 모두 고맙습니다.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과 그날의 기록이 쌓이는 공간입니다. 사전 홍보 이미지·영상부터, 축제가 끝난 뒤의 사진과 영상, 그리고 누구나 남길 수 있는 게시판까지.
9월 12일–13일, 현장의 사진과 영상이 축제가 끝난 뒤 이 자리를 채웁니다. 낯선별밤 무대 영상, 낯선라디오 다시보기, 졸업앨범 전시 스케치까지 모두 모아둘 예정이에요.
기대평도, 축하 인사도, 오랜만에 남기는 안부도 좋습니다. 이름 없이도 남길 수 있어요. 비밀번호를 정하면 본인 글을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7명에서 시작해 1,000명의 우주가 된 낯선대학. 나의 기수와 이름을 입력하면, 나를 있게 한 낯선 선배들의 계보를 만나볼 수 있어요.
단 2일간 열리는 낯선대학 캠퍼스는 사유의서재 남산에 있습니다. 입장은 4F 학생처(리셉션)에서 시작돼요.
낯선대학 10주년 축제는 낯선대학P 1기(낯텐)와 여러 동문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낯선대학의 열 번째 생일이 한 편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기꺼이 마음과 힘을 보태주신 고마운 분들입니다.